그래프·추이가 있는 진단보고서 예시 →72개 후보 정의와 연결한 가상 시계열 · 별도 설문 이후 실제 측정을 설명하는 예시

PART 4진단 가이드라인 — 요구사항이 진단에서 쓰이는 방식

요구사항은 관념이 아니라 진단에서 나왔다. 진단은 지표가 생기기 전에 사례로 병목을 판정하고, 그 결과가 지표 요구로 돌아오는 회로다.

진단 세트의 구성과 원칙

기술군 하나당 종합 1편 + 이해관계자 관점 6편(정책설계·정책평가·기술기초·기술응용· 산업초기·산업시장) + 요구사항 추적 1편. 태양광·풍력·수소가 완료됐다. 작성 원칙 네 가지:

  • 각 편은 독립적으로 읽힌다 — 본문은 이해관계자 언어, 방법·수집 정보는 부록으로
  • 판정문은 확인된 사실(“~로 확인되었다”)과 해석(“~로 판단된다”)을 어미로 구분한다
  • 인용 없는 수치를 쓰지 않는다 — 판정마다 사례 인용이 붙고 색인에서 역추적된다
  • 병목은 표준 유형(A~G)으로 태깅해 기술군 간 비교가 된다

진단이 실제로 제기한 요구 — 태양광 12건, 풍력 8건

태양광 제안 56건은 12개 요구로, 풍력 제안 44건은 8개 요구로 수렴했다. 병목 유형: A 인프라, B 가격, C 설계·기준 공백, D 시간·신뢰, E 측정, F 연계.

태양광 — 요구사항 R1~R12

R요구사항주 병목 유형
R1정책적 공백·중복·쏠림 식별C 설계 공백
R2목표–이행수단 연계 구조화B·F
R3국내–국제 규범 정렬 확인C
R4지원·규제 정합성 진단A·F
R5분산형 정책 데이터 통합E 측정 공백
R6이종 데이터 간 연계E·F
R7질의형 데이터 탐색A·E
R8최신성·개정 추적(버전 정합)D·E
R9장기 안정성·예측가능성B·D
R10지표 공식 조작화·측정 상시화E
R11증거 품질 계층화·신뢰도 관리E
R12수용성·갈등의 데이터화F

태양광의 신호 둘 — 제안의 절반(26건)이 "재는 층부터 만들라"(측정 공백 E)였고, 이것이 이 스코어보드 사업의 직접 근거다. 우선순위 상단은 내부 논리가 아니라 외부에서 이미 문서화된 수요(계통 접속, 출력제어 보상, 목표 데이터 결함, 가격 왜곡, 수용성)와의 수렴으로 채워졌다.

풍력 — 요구 대장 RW-1~8

ID요구병목 유형수렴우선
RW-1설치선·항만 해상 인프라 병목의 독립 추적A6편 전원상
RW-2부유식 신기술 국내 표준·형식승인 체계 정비C6편 전원상
RW-3국산화율·공급망 자립도 독립 지표화산업·E3편상
RW-4경매·가격의 다년 예측가능성 설계D·B5편상
RW-5계획입지의 어업·수용성 연계 실효 추적F5편상
RW-64GW 목표–이행 대시보드·집행률 모니터링E4편상
RW-7교차 관할 비교(영국·대만) 정량화A·C·F2편중
RW-8중간 공급망·중공업 전환 사례화 수집산업2편중

풍력의 신호는 삼각검증 — 서로 다른 이해관계자 6편 전원이 두 병목(설치선·항만, 부유식 표준)을 독립적으로 지목했다. 핵심 지표가 조작화조차 안 되어 있어 측정 요구가 모든 요구의 상류에 있다.

이 대장이 제3부와 만나는 지점 — 태양광 R1은 R-P4(공백·쏠림 진단)의, 풍력 RW-2는 R-P7(인증 국가 간 비교)의 실측 근거다. 요구사항의 타당성은 "진단이 실제로 이 요구를 제기했는가"로 이 두 표에서 확인한다.

진단보고서 전문

위 요구 대장의 근거가 되는 진단보고서 12편의 전문이다. 각 편은 독립적으로 읽히도록 작성되어 있고(도입에 독자·질문·핵심 발견, 말미에 방법과 근거 부록), 모든 판정에 사례 인용이 붙어 있다.

태양광 01 정책설계 · 02 정책평가 · 03 기술기초 · 04 기술응용 · 05 산업초기 · 06 산업시장

풍력 01 정책설계 · 02 정책평가 · 03 기술기초 · 04 기술응용 · 05 산업초기 · 06 산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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