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행정자료
규모와 변화
기간·단위·집계 범위를 확인합니다.구조 이해 · 조사·검토 과정
어떤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읽고, 무엇을 더 확인할지 정하는 과정입니다.
설계·검토 요약 · 2026.09.14
전체 자동화 완료나 최종 승인 상태를 보여주는 운영 대시보드는 아닙니다.
진단에서 발견한 빈틈은 다음 조사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자료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성과를 0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01 · 서로 다른 자료, 서로 다른 역할
규모와 변화
기간·단위·집계 범위를 확인합니다.기술의 내용과 성능
실험실 기록과 상용 제품을 구분합니다.목표·수단·대상
발표·시행·집행을 구분합니다.작동 조건과 빠진 질문
관측 사실과 해석·수요를 구분합니다.기술별 조사 범위와 공통 질문을 먼저 정합니다. 수집 건수, 중복을 정리한 기록, 검토된 주장, 비교 가능한 관측값을 별도 관리합니다. 파일이나 관계의 수를 검증된 성과 수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정책은 ‘법·계획 → 정책수단 → 사업·공모 → 집행 → 결과’의 연결을 검토합니다. 한 문서에 함께 등장했다는 사실만으로 지원·이행·효과 관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개정·폐지·적용 시점, 관할과 대상 기술을 함께 기록하는 설계입니다.
서로 다른 수집 경로에서 들어온 자료는 원천 주소·문서 버전·관측 시점을 보존하고, 개체의 동일성과 중복 주장을 대조한 뒤 연결합니다. 아직 연결 근거가 없으면 빈칸으로 남깁니다.
기술 동향은 국가 총량만이 아니라 미션의 핵심 요소기술별로 비교합니다. 태양광에서는 성능 확장, 제조·검증, 설치·활용 경로를 나눠 보며 연구·인증·가동·계획을 같은 성과로 합치지 않습니다. AI 활용은 기술·인프라 현황을 보완하는 별도 관점입니다.
정책·공통 요구사항 확인 →02 · 구조를 정하고, 근거를 연결하기
무엇을 기관·시설·기술·정책으로 볼지, 어떤 관계와 속성을 기록할지 정합니다.
기존 프레임워크 →그 규칙으로 읽은 개체·관계에 출처를 연결합니다. 관계가 있다는 것과 효과가 입증됐다는 것은 다릅니다.
기존 사례 그래프 →미국 에너지부 대출보증 Qcells 제조시설
지원 관계를 확인해도, 실제 생산 실적은 따로 조사합니다.추출 기록과 원문 보기 →주장은 ‘누가 / 무엇에 / 어떤 관계로 / 언제 / 어떤 상태에서 / 어느 출처에 근거해’로 읽습니다. 예를 들어 대출보증 발표와 완전 가동 시 생산 전망은 서로 다른 주장으로 보존합니다.
이론과 큐브는 질문의 관점을 정리합니다. 기술 내용 그래프, 사례 관계망, 정책 그래프, 측정 사전은 역할이 다릅니다. 모두 하나의 완성된 그래프로 통합됐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멀티 에이전트의 역할 설계는 수집·추출, 출처·의미 검토, 중복·분류 대조, 통합 제안으로 나뉩니다. 채택·수정·보류의 책임과 근거는 사람이 검토할 수 있게 남깁니다. 에이전트 간 합의가 독립적인 정확성 검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03 · 후보와 확정 지표를 구분하기
대상·기간·단위·산식·출처가 맞아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중요도와 측정 가능성도 함께 검토합니다.
지표를 선별하기 위한 검토 방향입니다. 항목 수·가중치·선정 결과는 여기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전 공개 지표의 64개 항목, 정의서의 4영역·13요소·72개 지표군, 이전 설문의 23개 정보군은 목적과 단위가 다릅니다. 승인된 측정 지표로 자동 교체하지 않습니다. 현재 지표 화면은 별도 설문의 72개 후보를 열람하며 정책18·기술33·산업21의 검토 배치와 원문 정의를 보여줍니다.
현재 별도 설문은 배정 12개 후보의 중요성·혁신 포착력을 함께 보는 종합점수 1개와 분류·측정방법·수정 의견을 받습니다. 이 평점은 국가 실적이 아닙니다. 이전 23개 정보군 설문의 응답 기준은 원 버전으로 보존합니다. 정의서는 관측 대상과 측정 조건을 구체화합니다. 제출 논문의 155개 지표 체계도 별도 대응 검토가 필요합니다. 어느 대응을 채택할지는 연구진의 승인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필요도와 충족도의 차이를 자동 가중치로 사용하지 않고, ‘판단 어려움’을 0점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분야·역할·경험에 따른 응답 차이도 검토해야 합니다.
현재 공개 지표체계 →04 · 검토를 다음 조사에 반영하기
지표군 대응안, 설문 수정본, 업체 확인사항 답변, 실제 사례의 측정 적합성 검토.
실제 설문 응답의 분석, 최종 지표 승인, 독립 정확도 검증, 국가 비교에 사용할 실측 자료.
무엇을 현실의 단위로 볼까? 기업·시설·사업·문서를 구분하고, 기존 분류에 맞지 않는 반례도 남깁니다.
무엇을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계획·실적·추정·미관측을 구분합니다. 출처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참이라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좋은 성과로 볼까? 기술 경쟁력·전환·감축은 같은 목표가 아닙니다. 가중치와 상쇄 가능성, 고용·지역 영향을 드러내고 협의합니다.
이 페이지는 기존 검토자료의 설계 요약입니다. 실제 패널 응답이나 승인 완료를 보고하는 페이지가 아닙니다.